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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명 데일리엔케이 종류 인터넷뉴스
회사명 데일리엔케이 웹사이트 www.dailynk.com 분야 시사정치
대표전화 02-732-6998~9 주소 (04018)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59 2층 지역 전국
매체설명 한반도 분단의 역사 동안 우리에게 ‘북한’은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의미로 존재해 왔습니다.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보자면 운명공동체이지만 현실에서는 대립과 긴장의 존재라는 두 가지 의미가 서로 충돌되어 왔던 것입니다. 북한을 바라보는 한국사회의 스펙트럼 역시 매우 넓게 분포되어 때로는 구성원들간에 심각한 반목과 질시가 존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것은 북한의 실체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 분명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90년대 이후 북한에서는 수백만의 주민들이 굶주림으로 죽어갔습니다. 정치범 수용소를 비롯한 독재기구들과 숫자를 헤아릴 수 조차 없었던 탈북자들의 행렬은 오늘날 북한의 진정한 모습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통치세력의 폭압과 실정(失政)은 북한정권과 북한동포들이 다시는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상생(相生)할 수 없음을 상징합니다. 북한동포들과 북한 정권이 운명공동체가 아니라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명해집니다. 그것은 북한동포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북한 정권에게는 냉정한 비판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The Daily NK는 ‘보편적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가치만이 북한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간 북한동포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해결하는 것이야 말로 한국사회의 선진화, 민족의 통일, 동북아의 평화정착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과제인 것입니다. The Daily NK는 이러한 과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The Daily NK는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만들어가는 북한전문 인터넷 뉴스입니다.
The Daily NK의 출발은 지난 시기 꾸준히 북한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던 다양한 NGO활동가들이 함께 합니다. 학문적 양심을 소중히 여기는 전문가들이 독자들의 시야를 넓혀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북한동포들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염원하며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상임고문 황장엽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대표 한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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